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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블로그

스톡사진 판매 사이트 (어도비스톡 vs 셔터스톡)

by 인플루언서 좋음빛 2020. 9. 25.

"내가 찍은 사진을 판매할수있다고?"

 

굳이 DSLR 이나 좋은 카메라가 아니어도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 하면 돈을 벌 수 있다고?

 

네. 이제는 가능해졌습니다.

전문가가 아니여도 좋은 카메라가 아니여도 핸드폰만 있다면 나의 사진을 업로드 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스톡(stock) 이란? 

상업적 용도를 목적으로 활용되는 사진을 의미합니다. 

 

 

┃ 이렇게 판매하는 사진을 구입하는 소비자는 누구일까요?

PPT자료에 활용할 직장인, 대학생 혹은 저작권 문제 없는 사진을 활용해야 하는 잡지사, 그리고 블로거 등의 일반인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크게 유명하지 않는 파이프라인인데요, 왜냐하면 노력 대비 수익이 많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1장이 팔리면 0.25$ 즉 300원 정도를 받는다고 합니다. 즉 10명의 사람이 나의 사진을 다운받아야 3,000원이니 한달에 만원 벌까 말까의 상황이라 크게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는 취미로 시작하여 사진이 누적되고 누적되어 한달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꾸준히 약 60만원 정도의 수익을 버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 실제 후기

제가 약 보름동안 실험삼아 어도비스톡과 셔터스톡에 사진을 게재해보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진을 조금이라도 편집을 해서 업로드를 해야 하고 (편집하지 않으면 기술적 문제가 발생했다는 이유로 업로드 승인을 안시켜줌) + 키워드가 중요하기 때문에 키워드 작업도 해야되고 + 일일이 사진을 업로드 해야하고 + 승인이 통과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통과기준이 엄격하여 대부분 탈락하는 경우가 많음

 

물론 저의 사진 및 편집 기술이 부족해서 승인거절이 많이 된것일수도 있겠지만 저처럼 대한민국 일.반.적.인. 사람의 기술로는 다소 힘들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프라인으로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일단, 시간만 투자하면 초기 자본도 안들고(금전적인 손해가 없음) + 한번 업로드해두면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 어차피 클라우드에 놀고있는 사진 조금만 편집해서 업로드 하면 + (미래에) 조금이라도 어쨋든 수익이 들어올 수도 있으니까 

 

따라서, 나는 시간적 여유가 많고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예쁘고 감성적이고 상업용으로 쓸만한 사진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리고 파이프라인을 통해 조금이라도 패시브인컴을 받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는 스톡 판매를 추천드립니다. 

 

 

┃ 판매 사이트는?

사진을 판매하는 사이트는 여러 곳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잘 알려져 있고 대표적인 두 사이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셔터스톡과 어도비스톡이 있습니다. 외국사이트이지만 번역을 하면 굉장히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이용에 어려움은 전혀 없습니다. 

 


■ 셔터스톡 Shutterstock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셔터스톡 사이트가 열립니다. 

 

> 위의 사이트는 돈을 주고 이미지를 구매하는 소비자 분들께서 보는 사이트 이고 판매를 하려는 분들은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 후 회원가입을 진행해주세요. 

https://submit.shutterstock.com/ 

 

사진, 동영상 클립, 일러스트 및 벡터 판매 | Shutterstock

Shutterstock은 아티스트와 창작자를 위한 글로벌 마켓플레이스로, 로열티 프리 이미지, 동영상, 벡터 및 일러스트를 판매할 수 있습니다. Shutterstock은 여러분의 눈을 통해 세상을 바라봅니다.

submit.shutterstock.com

 

 

※ 전문가가 아닌 정말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이 보름동안 이용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따라서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참고 정도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장점

- 어플리케이션이 있어서 핸드폰 앱으로도 작업을 해서 업로드시킬수있습니다. 

- 사진 검토 속도가 빠릅니다. 

 

> 단점

- 수익 단가가 굉장히 낮습니다.

- 업로드 시키는 프로세스가 살짝 불편했습니다. 

 

 

 

 


■ 어도비스톡 Adobe stock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어도비스톡 사이트가 열립니다. 

 

 

○ 컨트리뷰터가 되기 위한 자격 요건은 무엇입니까?

Adobe Stock 컨트리뷰터가 되는 것은 간단합니다. 멋진 사진, 비디오, 벡터 콘텐츠와 이에 대한 모든 해당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면 Adobe Stock 컨트리뷰터가 될 수 있습니다.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판매용으로 업로드하는 모든 파일에 대한 단독 소유자여야 합니다. 콘텐츠에 식별 가능한 인물 또는 사유물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서명된 사용 동의서를 첨부해야 합니다.

 

 

 어떤 종류의 콘텐츠를 Adobe Stock에서 판매할 수 있습니까?

Adobe Stock에서 사진, 비디오, 벡터,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Adobe 고객은 모델, 문화, 기술, 패션, 음식, 인물, 라이프스타일, 건축, 뷰티, 비즈니스 등의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고품질의 콘텐츠를 찾고 있습니다.

 

 

> 셔터스톡과 마찬가지로 [회원가입][판매]를 누르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 판매할 사진을 올리려면 우측 상단의 [업로드]를 클릭해주세요.

> 업로드 한 사진의 진행상황을 보시려면 노란색 박스 [업로드된파일]을 클릭해주세요.

 

 

사진 업로드 거절 당한 예시

※ 전문가가 아닌 정말 일반적이고 평범한 사람이 보름동안 이용해보고 남기는 후기입니다. 따라서 전문적이고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말씀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참고 정도로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장점

- 키워드(태그) 및 사진의 제목까지 자동추천으로 설정되어 편합니다.

(물론 스톡도 태그 싸움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그를 어떻게 다느냐에 따라 수익이 달라질수도있습니다.)

- 셔터스톡 보다는 (개인적인 경험 상) 사진 승인을 더 많이 해주었습니다.

(같은 사진 일지라도 사이트에 따라 승인 여부가 다릅니다.)

 

 

> 단점

- 사진 승인이 되는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 아직 두 사이트 모두 보름밖에 이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자세하게 장단점을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지금까지는 '어도비스톡'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사용해보고 추후에 글을 더 추가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이렇게 말씀드려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고 단 1원도 들어오지 않습니다.

해보고 싶으면 일단 실행에 옮겨 시작하세요. [확신] - [실행] - [수익창출]의 프로세스를 구축하세요!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서 패시브인컴을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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