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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항공 정보

[아바쿠스] 엔트리 지시어 기초 정리 (아시아나세이버 교육과정)

by 인플루언서 0의 상태 2020. 10. 18.

 

통상적으로 토파스 셀 커넥은 대한항공 , 아바쿠스는 아시아나항공으로 예약 작업을 합니다. 

지금까지는 토파스 셀커넥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오늘은 <아바쿠스> 간단한 지시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아시아나세이버 에서는 <아바쿠스>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3가지 교육과정이 있는데 (1) 여행사 과정 (2) 특별과정 (3) e-러닝 과정이 있습니다. 

저는 아바쿠스 교육과정은 받아본적이 없어서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내용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국제선 항공 예약은 20만원 (여행사 임직원 무료) 주간 3일 / 야간 6일로 운영되고 있으며

취득하는 자격증은 <국제선 항공 예약 1급>입니다. 

교육내용으로는 항공스케줄조회, 기본 PNR 작성, OSI/SSR/APIS, 사전 좌석배정/마일리지 카드입력, DIVIDE에 대해서 배웁니다.

 

◎ 항공운임발권 실무 과정은 20만원 (여행사 임직원 무료) 주간 5일 / 야간 9일로 운영되고 있으며

취득하는 자격증은 <항공운임 발권 1급>입니다.

교육내용으로는 IATA지리, 방향 지표와 여정의 종류, 마일리지와 루팅 제도의 이해, 공시운임 조회, 여정 운임 계산, 자동운임 계산, 단순 여정의 발권에 대해서 배웁니다. 

 

 

아시아나 세이버는 2013년 7월 1일 자로 항공 예약/발권 2종에 대해 민간자격 등록 후, 민간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2018년 7월에 명칭 변경을 사유로 자격등록을 변경하였으며, 한국 직업능력개발원 공식 홈페이지 [민간자격 검색] 메뉴에서 현 자격 명칭인 [국제선 항공 예약], [항공운임 발권]으로 검색하시면 자격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민간자격증이란?

교육기관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서가 민간자격으로 적절한지 여부를 등록기관 (한국 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심의를 거쳐 승인 후 발급이 가능한 자격증입니다. 아시아나 세이버는 2013년 6월에 한국 직업능력개발원으로부터 자격 등록을 승인받았으며, 7월 1일 교육부터 수료증이 아닌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관리와 대외 신뢰도 향상을 위해 민간자격으로 등록하여 자격증이라는 명칭을 사용한다는 차이일 뿐, 기존 수료증과 민간자격증은 IATA/BSP 인증 효력이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수료증을 취득하신 분께서는 자격증으로 재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기본 entry>

A10 SEPICNPEK@OZ

N2Y14

-HONG/GILDONGMR

ER

 

소아 -KIM/BABY MISS*C09 (차일드*나이)

유아 -KIM/AGA MISS*I20 (인펀트*개월 수)

 

다음날 조회 A#1

그전날 조회 A-1

스케줄 상세조회 VA*1

X1 : 1번 예약 지우기

XI : 예약 지우기

E : 저장

*RR : 이전 작업 보기

IC : 여정의 복사

X1-3 : 1번부터 3번까지 여정 취소

X1/3 : 1번과 3번 여정 취소

 

성(Last name) 수정

-1@PARK : -수정할 승객번호 @ 변경할 성

 

이름(First name) 수정

-1(수정할 승객의 번호) @ 수정할 이름과 타이틀

 

이름의 삭제 : -삭제할 승객번호@

 

 

 

<PNR 열기>

*-HONG/GILDONG MR

*R = RT

*(PNR 번호 입력)

 

 


제가 직접 타이핑해서 작성한 게시글입니다. 만약 문제가 되는 내용이 있을 시 댓글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정보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엔트리 지시어 기초 정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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