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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관광 정보

전 세계 해외 이색 테마파크 모음

by 인플루언서 스텔라X단이 2020. 8. 23.

 

안녕하세요. 임포즈입니다.

오늘은 해외 이색 테마파크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흔히 테마파크라고 하면 '캐릭터' 혹은 '영화'와 관련된 것이라 생각하실텐데요 ,

외국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테마파크들이 있습니다.

 

저는 제주도 '에코랜드'가 나름 저의 첫 테마파크 였는데요! 

과연 외국에서는 어떤 테마파크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미국 펜실베니아 - 허쉬 초콜릿 월드

전 세계적으로 '초콜릿'으로 유명한 회사인 '허쉬' 에서 1906년에 개장한 놀이공원입니다. 

이곳에서는 초콜릿과 사탕 등 제품의 제조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한 물품은 기념으로 가지고 갈수도 있습니다. 

영화 '찰리의 초콜릿 공장'을 연상 시키는 이 테마파크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전 세계 - 레고랜드

덴마크에서 시작된 '레고랜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한 교육까지 함께 가능하기때문에 어린아이 가족방문객들이 가장 많고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좋은 테마파크 입니다.  레고랜드라는 이름에 맞게 차, 배, 건물 등 모든 것들이 다 레고로 지어져 있습니다.

 

 

 

 

 

▼ 아랍에미리트 - 페라리 월드

페라리 월드는 유명한 이태리 스포츠카 브랜드인 '페라리'를 테마로 한 테마파크 입니다.

아부다비토후국의 수도인 아부다비 야스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가 있으며 페라리 차량을 그대로 본 뜬 롤러코스터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레이싱 챔피언 옆 좌석에 앉아 F1을 경험하게 해주는 시뮬레이터도 있습니다. 페라리 역사 공간, '주니어 그랜드 프리' 등 다양한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뉴질랜드 - 호비튼 무비 세트

이 곳은 테마파크라기 보다는 영화 촬영지라 할 수 있다. '반지의 제왕' 혹은 '호빗'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떠올리는 마을의 세트장을 그대로 보존하여 직접 호빗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투어를 신청하면 주인공 프로도의 발자취를 따라 '백엔드'와 '그린 드래곤인'등 다양한 장소를 직접 가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토이스토리 랜드&호텔

디즈니랜드가 만든 영화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이 놀이동산은 홍콩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우디와 버즈를 직접 기념품으로 구매할 수 있고 가는 곳곳에 캐릭터들이 관광객들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또한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20분 , 홍차오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40분 정도의 거리에 ''토리 스토리 호텔'이 있습니다. 호텔 객실내의 모든 것들 침대, 욕실 등등 모두 '토이 스토리'의 세계관을 그대로 재현하였습니다. 일반 호텔보다 금액은 비싸지만 디즈니랜드와 가깝고 실제로 영화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투숙한 사람들의 후기에 따르면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합니다.

 


각 나라별 (외국) 특산물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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