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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관광 정보

세계 각국의 전통 음식

by 인플루언서 스텔라X단이 2020. 9. 1.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 가는 나라의 어떤 것을 제일 먼저 검색해보시나요?

저는 여행 가려는 나라의 맛집부터 검색해보는 편입니다.

먹방 여행 먹방 여행 이라고들 하죠.. 여행의 목적은 스냅사진, 허니문, 효도여행, 교육여행, 먹방 여행 등등 굉장히 다양한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먹방 여행을 가장 선호하는 편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와야 다양한 맛도 알게 되고 그에 따른 행복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죠.

그렇게 맛집을 쭉 검색하다 보면 유독 많이 검색되거나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고 되어있는 글을

들어가 보면 대부분 <전통음식>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여기까지 왔는데 00 음식은 먹고 가야 합니다! 라든가

00 음식 안 먹고 가면 여기에 왔다고 할 수없습니다! 등등 

 

식도락 여행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여행 콘셉트인데요. 여행을 더욱더 풍미 있고 기억에 남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각 나라별 전통음식! 오늘은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음식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전통음식이란 한 문화의 특정한 전통적 음식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경우 대표적으로 <김치>를 말할 수 있으며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1. 스페인 - 하몽 

스페인 하몽의 첫인상은 소금 절임이었습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맛볼 수 없었던 짠맛이 입안 가득 차는데 이런 음식을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몇 번 먹게 되다 보면 없어서 못 먹는 지경에 이릅니다. 하몽은 돼지 뒷다리의 넓적다리 부분을 통째로 잘라 소금에 '절여'건조. 숙성시켜서 만든 스페인의 대표적인 '생햄'입니다. 

 

 

 

2. 베트남 - 쌀국수

불과 몇년전만해도 쌀국수를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제는 쌀국수 하면 한집 건너 한집으로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트에서도 쌀국수  관련된 식재료 및 소스를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쌀국수는 쌀가루를 불려서 약하게 달구어진 판 위에 빈대떡처럼 얇게 펴 말리다가 약간 마르면 떼어내 칼국수보다 가늘게 썰어줍니다. 원래 베트남에서는 쇠고기를 먹지 않았는데 1880년대 베트남 북부 하노이를 점령한 프랑스군이 쇠고기 요리법을 전해주면서 하노이를 중심으로 쇠고기와 민속음식인 쌀국수를 함께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3. 인도네시아 - 고렝

인도네시아도 쌀이 주식인 나라입니다. 산발이라고 하는 새우등을 발효시켜 향신료와 고춧가루를 혼합하여 마는 음식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고렝'은 볶거나 튀긴 요리로, 조리방법에 따라 볶음면은 미고렝 내장. 두부. 메주콩 등을 볶는 요리는 산발 고렝 등이 있습니다.

 

 

4. 헝가리 - 굴라쉬

굴라쉬는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수프인데 헝가리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비주얼이 굉장히 건강식이라 걱정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맛있어서 놀랐던 음식 중 하나입니다.

야채와 헝가리 특산물 파프리카를 넣어 푹 끓여 빵만 가지고 식사하는 것이 기본 스타일입니다. 저에게는 야채 토마토 수프 같은 느낌이었는데 맛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고유의 맛이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맛보시기를 바랍니다.

 

 

5. 이탈리아 - 피자

이탈리아식 피자는 밀가루 반죽을 넓게 펴고 둥근 막대기나 손가락으로 눌러서 그위에 재료들을 올리고 기름을 바른 뒤 불 위에 올려놓고 요리하는 음식입니다. 가장 중요한 식재료는 토마토이며 이외에도 올리브유, 마늘, 바질, 모차렐라 등을 넣어 식재료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그대로의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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